무제
나는 왜 사는걸까? 무엇을 위해?
하루하루가 흘러간다.
나를 방관하고 있다
6년 전 대학교 1학년 막 입학했을때
고교수님께서 말씀하셨던
‘10년 계획을 세워라’가 아직도 맴맴 돈다.
끙~;;
대———-박 귀여우당흑흑
(Source: cardboardlife)
I’m still alive!!!!!!!!!!!!!!!!!!!!!!!!!!
기쁜우리 월요일(?)허허
버벌진트의 굿모닝!
으악 이런 설레임. 이런 기분좋은 긴장감! 나도 느끼고 싶앙…ㅜㅜㅜㅜ
한 쪽 마음이 콩닥콩닥!
오늘 친구 결혼식이 있어 일년만에 블라우스를 꺼내 입고..구두가 없어 민 찬스로 빌려신고 왔더니 옷은 불편하고…낮은 굽의 구두임에도 다리는 부러질 듯..허허허(ㅡ////ㅡ)ㅋㅋㅋ
한강에 있는 효의 팔찌 돗자리에서 정줄놓고 쉬다가 득템해서 집간다~ㅎㅎㅎ고마워요 효~ㅋㅋ
나는 왜 사는걸까? 무엇을 위해?
하루하루가 흘러간다.
나를 방관하고 있다
6년 전 대학교 1학년 막 입학했을때
고교수님께서 말씀하셨던
‘10년 계획을 세워라’가 아직도 맴맴 돈다.
끙~;;
양동근 어깨.
자기 자신의 깊은 속마음을 풀어내는 것.
솔직해 지는것.
쉽지만 쉽지 않은 표현이다.
나는 내 마음 깊은 것들을 들여다 보는것이
무서울때가 있다.
표현하고. 풀어내는 사람들이
신기하고 부럽고 멋있다.
멋있는 이유는
마음을 치는 깊은 공감때문이겠지.
솔직하다는건 필요충분인건가(?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