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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제
나는 왜 사는걸까? 무엇을 위해?
하루하루가 흘러간다.
나를 방관하고 있다
6년 전 대학교 1학년 막 입학했을때
고교수님께서 말씀하셨던
‘10년 계획을 세워라’가 아직도 맴맴 돈다.
끙~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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